LEASE RATIO
전세가율은 참고 신호이지
안전 판정 버튼이 아닙니다
임장ON은 아파트 매매 실거래를 선택했을 때 최근 전월세 신고에서 비교 가능한 순수전세 거래를 찾아 참고 비율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 값 하나로 계약 위험이나 보증금 회수 가능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임장ON의 참고값은 무엇을 비교하나
현재 구현은 선택한 아파트 매매 실거래의 단지명과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최근 전월세 신고 응답에서 동일 단지·유사 전용면적의 거래를 찾습니다. 그중 월세가 없는 순수전세 신고를 대상으로 최근 거래를 참고합니다.
기본 개념은 최근 비교 가능한 순수전세 보증금 ÷ 선택한 매매 실거래가입니다. 앱 상세 화면에서도 이 비교 근거를 참고정보로 표시합니다.
비율이 높다고 바로 ‘위험’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 이유
서로 다른 계약매매와 전세가 같은 동·층·향·상태의 동일 주택 계약이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신고 시점 차이매매 실거래일과 참고 전세 계약일 사이에 시장이 변했을 수 있습니다.
권리관계 미포함등기상 권리, 선순위 채권, 보증 가입 가능 여부 등은 이 비율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개별 주택 차이층·향·수리·조망·동 위치 등 가격과 보증금에 영향을 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조회되지 않음’도 두 종류입니다
비교 가능한 전세 거래를 정상적으로 찾지 못한 경우와 전월세 API 자체가 모두 실패한 경우는 다릅니다. 임장ON은 모든 전월세 요청이 실패했을 때 이를 정상적인 ‘비교 거래 없음’으로 저장하지 않고 오류로 취급합니다.
계약 전에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것
전세가율 참고값은 다음 확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실제 계약 대상 주택의 등기와 권리관계
- 임대인의 권한 및 계약 상대방 확인
- 선순위 권리와 보증금 회수에 영향을 주는 요소
- 보증상품 가입 가능 여부와 최신 요건
- 해당 주택의 실제 상태와 동일·유사 주택의 최신 거래
구체적인 계약 안전성이나 법적 권리분석이 필요한 경우 최신 공식 자료와 관련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임장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가
전세가율이 눈에 띄는 후보라면 ‘결론’으로 쓰기보다 추가 확인 질문을 만드는 신호로 활용합니다. 최근 매매와 전세 계약의 시점이 비슷한지, 해당 단지의 같은 면적 거래가 충분한지, 실제 대상 동·층 조건이 비슷한지를 확인한 뒤 현장 기록과 함께 비교하세요.